《카나리아의 날갯짓》 원고를 처음 읽은 편집자가 세 저자의 태도에서 배운 것과 이 책을 아이들에게 건네고 싶었던 이유를 기록합니다.
성공팔이 논란을 부업 강의 취재에서 출발해 읽습니다. 성공담에서 빠진 비용과 시장의 조건, 실패를 개인의 노력 탓으로 돌릴 때 책과 강의를 파는 쪽에 남는 책임을 살펴봅니다.
베스트셀러 사재기 사건에서 1,631권이 분야별 주간 순위를 바꿨다는 보도를 읽었습니다. 공개된 사실과 실명 확인의 한계, 독자가 책을 고르는 데 순위가 하는 일을 출판사의 입장에서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