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신청서에는 연락받을 이메일, 이 이야기의 어디에 마음이 갔는지 한 줄, 후기를 남길 서점 한 곳과 SNS 한 곳, 그 SNS 주소를 적어 주세요. 구글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쓸 수 있습니다.
카나리아의 날갯짓 · 서평단 모집
성적표 앞에서 마음이 무너져 본 학생, 아이에게 한 말을 뒤늦게 후회한 부모, 원하던 대학에 붙고도 허전했던 분을 찾습니다. 세 저자는 입시 경쟁 속 학생들을 탄광에서 위험을 가장 먼저 알아채는 카나리아에 빗댔고, 이 책은 그 카나리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노래를 시작한 기록입니다. 이 이야기에 마음이 닿았다면 책을 한 권 보내 드릴게요. 다 읽고 서점 한 곳과 SNS 한 곳에 후기를 남겨 주시면, 지금 그 자리를 지나는 누군가에게 이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아래에 서평단 신청 방법과 선정 뒤의 진행, 후기를 남기는 법을 적었습니다.
신청서에는 연락받을 이메일, 이 이야기의 어디에 마음이 갔는지 한 줄, 후기를 남길 서점 한 곳과 SNS 한 곳, 그 SNS 주소를 적어 주세요. 구글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쓸 수 있습니다.
적어 주신 한 줄을 읽고 한 분씩 선정해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 받으실 분 이름과 주소, 택배 연락처는 그 메일에 답장으로만 받습니다.
책을 받고 3주 정도 안에 읽어 주시면 됩니다. 바쁘시면 말씀만 주세요. 늦어도 괜찮습니다.
신청할 때 고르신 서점 한 곳과 SNS 한 곳에 후기를 남겨 주시고, 받으신 메일에 링크만 답장해 주세요.
의대라는 같은 목표를 지나온 세 사람이 전교 1등과 재수, 합격 뒤의 공허를 각자의 속도로 적은 에세이입니다. 성적 올리는 법이나 의대 입시 전략을 다루는 책은 아닙니다.
57쪽
“재수 생활은 적어도 내가 만든 배를 내가 운전해 보려 애쓴 시간이었다.”
99쪽
“그때의 나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하루하루가 좋았다.”
216쪽
“성공도 중요했지만, 나는 무엇보다 행복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 내겐 행복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했다.”
신청 전에 어떤 문장인지 보고 싶으시면 프롤로그 12~18쪽을 저자 동의를 받아 그대로 실어 두었습니다. 책 전체 소개와 목차는 책 소개에 있습니다.
분량도 형식도 자유입니다. 한 줄이어도 좋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여도 좋습니다. 별점이나 칭찬은 부탁드리지 않으니 읽으신 그대로 써 주세요.
글 끝에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한 줄만 붙여 주세요.
신청서에서는 이메일과 SNS 주소만 받습니다. 배송 주소는 선정된 분께만 메일로 여쭙고, 책을 보낸 뒤 지웁니다. 신청서의 정보도 후기를 확인한 뒤 지웁니다.
네. 다만 만 14세 미만이라면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니 보호자께서 대신 신청해 주세요. 책에는 입시 압박과 가족 갈등, 마음이 아주 힘들었던 시기의 표현(36~37쪽)이 나오니 청소년이 읽는다면 보호자께서 먼저 살펴봐 주셔도 좋습니다.
네. SNS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레드, 유튜브 가운데 쓰시는 곳을 고르시면 되고, 목록에 없으면 다른 곳을 적어 주셔도 됩니다.
서점마다 후기를 쓰는 조건이 달라 막힐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다른 서점으로 바꿔 남겨 주셔도 괜찮습니다.
후기의 한두 문장을 홈페이지 독자의 편지에 출처와 함께 싣고 싶을 때는 먼저 메일로 여쭙고, 괜찮다고 하신 경우에만 싣습니다.
예스24 · 알라딘 · 교보문고에도 후기를 남겨 주세요. 다른 독자들이 남긴 문장은 카나리아의 날갯짓 독자의 편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카나리아의 날갯짓』 · 조영서·이지호·유다인 지음
에테르니 · 2025.4.15. · 248쪽 · 18,500원
ISBN 9791196443153